부론자연학교

마음교육은 어릴 때부터 일상생활에서 배워야합니다.

한 아이가 자라기 위해서는 한 마을이 필요합니다. 농촌에서 자라며 환경과 어울리고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는 아이로 키웁니다. 일상생활 속에서 이루어지는 인성교육과 요가를 통한 집중력 훈련으로 집과 부모님의 보호를 떠난 그 빈 공간을 채웁니다





주요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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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 요가와 바른 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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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정화행법 - 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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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체정화행법 - 쿤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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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화의 기술과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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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 명상과 트리타카(집중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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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외 활동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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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 요가와 바른 자세

몸을 균형 있고 건강하게 성장시킨다. 육체의 각 기관의 활성화하고 자세를 교정하여 건강한 몸을 만든다. 몸이 건강할 때 뇌활동도 활발해지고 공부도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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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정화행법 - 네티

호흡 기관인 비강을 정화/세척하는 방법이다. 생리학적으로는 코로 인한질병(축농증, 비염, 기침, 눈의 질병, 시력, 귀의 문제점, 불면증, 두통, 졸음병)을 치료, 예방하며, 심리적으로는 호흡과 맥박의 중심인 심폐 기능의 활성화와 안정감으로 마음집중에 도움이 된다. 호흡의 여러 방법과 기술을 배워서 정신력을 강화시키고 정서적인 인지치료가 자연스럽게 되도록 한다. 뇌 호흡을 통해 두뇌가 명석해지면 창의력이 개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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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정화행법 - 쿤잘

식도에서 위장까지의 소화 계열의 정화 행법으로서 그릇을 깨끗이 씻듯 우리의 배속/ 특히 위장을 따뜻한 물로 씻어내는 행법이다. 여러 병에 대한 면역성이 생기며 소화계통의 질병에서 해방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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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의 기술과 토론

대상을 묘사함으로써 자신의 의지를 강화하고 주의를 조절하는 능력을 높여 자기 결단력을 회복시킨다. 타인과의 관계와 의사소통이 자연스러워지도록 지도하고 개인의 의사를 표현하는 인터뷰 방식을 통해 자기표현이 좋아지도록 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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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명상과 트리타카(집중훈련)

집중하는 방법과 기술을 훈련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될 수 있도록 의식화하며 반복적으로 훈련한다. 주의가 산만할 때 스스로 알아차리고 자신 안으로 돌아올 수 있도록 1분 명상법을 연습한다. 어린이의 무의식 안에 집중력과 인내심이 심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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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외 활동 프로그램

남한강 자전거 타기, 텃밭 가꾸기, 목공, 축구, 농구, 달리기, 산책, 등산, 수영, 풀뽑기, 물놀이, 반려동물 돌보기 등 아이들이 오감으로 자연을 느끼고 교감하는 다양한 활동을 합니다. 이를 통해 신체 성장 및 두뇌가 자극되고, 도전을 통해 실패와 성공의 경험을 배우면서 스스로를 신뢰할 수 있는 아이로 자랍니다.




활동가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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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ibiji[비비지] (문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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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irat [니랏] (손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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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amya [삼야] (이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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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rshan [다르샨] (김민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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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biji[비비지] (문진희)

어린이가 먼저 배워야 될 것은 마음교육입니다. 마음교육으로 어릴 때부터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조절하는지를 배워야 되고 예의범절과 도덕을 지킬 줄 아는 기본 인성을 갖추는 것이 이 시대 아이들에게는 특히 더 필요하고 중요한 교육입니다. 이런 교육을 일상생활을 함께 하며 습관으로 익혀야하므로 농촌 유학이 이런 환경을 제공하는 기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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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rat [니랏] (손나영)

교육이란 배워야 할 것과 배우지 말아야 할 것을 함께 배우는 것입니다. 부론자연학교에서는 아이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많은 것을 스스로 할 수 있는 교육적 기회를 제공합니다. 정리정돈과 청소, 규칙적인 생활습관을 익히고 의식주와 연관된 학습경험으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이와 같은 환경이 농촌유학의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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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mya [삼야] (이미희)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아이들의 성격이 형성됩니다. 고요하고 평온한 감정상태를 만들어 주는 비자극성 음식은 교육이나 정서적인 면에 직접적인 영향을 줍니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마음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아이들이 어릴 때부터 생활 속에서 몸으로 익혀야합니다. 저는 시골 출신으로서 아이들이 직접 사계절의 흐름을 먼저 느끼고 그 계절에 알맞은 농작물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것을 몸으로 익힘으로써 사람과 자연의 관계를 잘 이해하게 됩니다. 어릴 때 이런 경험을 한 아이들이 훗날 귀농할 수 있는 좋은 기반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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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rshan [다르샨] (김민찬)

바르게 앉고, 바르게 서고, 바르게 걷고, 바르게 눕는 일상생활의 습관이 아이들의 집중력을 키웁니다. 몸이 건강해야 뇌활동도 활발해지며 공부도 잘하게 됩니다. 편식으로 인한 비만이나 스마트폰/미디어 과몰입, 분노장애, 아이들이 겪는 나름대로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줌으로서 사춘기를 잘 보내게 됩니다. 농촌유학을 온 학생들의 장점은 가정에서 벗어나서 시골의 환경과 자연 안에서만 배울 수 있는 것들을 몸에 익히게 하는 것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 어떻게 자랐는지를 상기해보면 농촌유학은 장점이 많습니다.




공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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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론자연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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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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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

부론자연학교

부론자연학교는 실내 공간으로 기숙사에는 20개의 방, 대강당, 부엌, 도서실, 휴게실이 있고 야외 활동공간으로 잔디 마당, 야외 공원,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텃밭들, 계곡과 산책길, 특별활동실, 공동생활공간, 세탁실, 이불 방, 건조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5분 거리에 부론문화체육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센터는 아이들의 공부 및 생활공간, 학부모교육, 주말 캠프, 예비유학캠프, 마을 공동 프로그램 운영과 방과 후나 주말에 아이들이 공부하고 놀고 생활하는 공간이다.

학교

1920년 개교한 유서 깊은 학교로 교훈은 ‘품성이 바르고 창의적이며 건강한 어린이’, 교목은 소나무, 교화는 개나리이다. 총 6학급으로 구성되어있다. 부속시설로 다목적실인 보람관, 부론꿈사랑 디지털 도서관이 있다. 특색교육으로 한자 바르게 읽고 쓰기가 이루어지고 있다. 학습자 중심의 교육과정 운영, 인성교육 실시, 특기적성 교육 등 학생과 교직원들이 가족 같은 분위기에서 생활하고 있다.

마을

강원도, 경기도, 충청도가 만나는 지점에 위치해 있으며 한강 수상교통 요지였던 흥원창(興原倉)에서 유래했다. 산지가 많으나, 남한강 유역의 충적지에서 벼농사가 이루어지며, 고추·잎담배·땅콩·채소 등의 산출이 많다. 교통은 영동고속도로가 북쪽면을 지나고, 면 일대에 지방도가 잘 포장되어 있다. 2011년 조성된 남한강 자전거길은 팔당에서 출발해 양평을 거쳐 충주 탄금대까지 이어지는 약 140km 길로, 남한강변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양서면 두물머리, 세미원, 옥천냉면마을, 양평 5일장 등과 연계한 친환경적 자전거길로 연간 40만명 이상의 이용객이 찾을 정도로 인기가 많다.




오시는길

부론자연학교

주소 :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부론로 207
전화번호 : 033-732-7425
핸드폰 : 010-8754-9525
이메일 : yogasatsang@daum.net

인천/김포공항에서 출발시
인천/김포공항에서 출발
원주행 리무진버스 탑승
문막 중간정류소 하차
55 버스 승차 (좀재마을 정류소 하차)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또는 동서울터미널 출발시
서울고속버스터미널 혹은 동서울터미널
원주행 버스 탑승
문막 중간정류소 하차
55 버스 승차 (좀재마을 정류소 하차)